아 진짜... 요즘 이상하게 자꾸 이런 것만 눈에 들어옴. 이번에도 큰맘 먹고 샀는데 진짜 돈 아까워 죽겠음.

작품 제목: 살아있는 듯한 곰 인형
이거 처음 봤을 때 소름 돋았음.

작품 제목: 녹아내리는 노란 공
근데 색감은 좀 예쁘지 않냐?

작품ly 제목: 장난감을 보며 한숨 쉬는 소녀
나만 이런 생각 하는 거 아니지...

작품 제목: 플라스틱 상자 속 작은 숲
이건 좀 신기하게 잘 나옴.

작품 제목: 빛나는 해파리 공
아 뭔가 좀 몽환적임.

작품 제목: 팔이 너무 많은 인형
괜히 무서워짐 ㄷㄷ

작품 제목: 밤의 장난감 방
그냥... 분위기 하나는 끝내줌.
암튼 다들 잘 자라. 다음에 또 이상한 거 있으면 가져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