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뭉뭉이의 사고뭉치 일기

우리 집 강아지는 맨날 사고만 쳐요. 진짜 힘들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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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좋다는데 난 좀 별로

요즘 다들 이런 스타일이 유행이라길래 나도 한번 따라 해봤는데... 솔직히 난 좀 과한 것 같기도 하고. 그냥 내가 뽑아본 건데 어때?

시계
작품 제목: 시계

작품 제목: 녹아내리는 시간의 조lar

시계가 너무 흐물거려서 좀 지저분해 보이지 않아? 솔직히 이건 좀 징그러워.

꽃 소녀
작품 제목: 꽃 소녀

작품 제목: 꽃잎 속에 잠긴 소녀

꽃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음. 나는 이 부분이 좀 걸리더라.

찻잔 숲
작품 제목: 찻잔 숲

작품 제목: 찻잔 속의 작은 숲

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음. 좋긴 한데 애매하다.

빛나는 바다
작품 제목: 빛나는 바다

작품 제목: 책장 사이의 빛나는 바다

책 다 젖을 것 같아서 좀 불안함. 분위기는 있는데 말이야.

네온 도시
작품 제목: 네온 도시

작품 제목: 네온 빛의 도시 산책

조명이 너무 화려해서 눈부셔 죽겠음. 나는 이 부분이 좀 과한 듯.

구름 섬
작품 제목: 구름 섬

작품 제목: 달콤한 구름 섬

너무 달아서 이 아플 것 같음. 그냥 그렇다.

안개 길
작품 제목: 안개 길

작품 제목: 안개 속의 길잡이

무서워서 못 가겠어. 그래도 나름 느낌은 있네.

그냥 심심해서 만들어본 건데, 다들 어떻게 생각해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