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심심해서 이것저것 만져봤는데... 나쁘진 않은데 좀 애매한 느낌? (뭐랄까, 예쁜데 킹받는 그런 거 있잖아요 ㅋㅋ)

작품 제목: 구름 강아지
일단 귀엽긴 한데 진짜 강아지 맞나 싶음

작품 제목: 전구 속 작은 숲
너무 작아서 만져보고 싶은데 손가락 넣으면 깨질 듯

작품 제목: 빛나는 나비와 소녀
언니 진짜 예쁘긴 한데 나비가 좀 무서움...

작품 제목: 딸기 집의 작은 거인
딸기 먹고 싶어짐 (진지)

작품 제목: 비로 만든 우산
이거 쓰고 나가면 다 젖을 것 같은데 느낌은 좋음

작품 제목: 책 날아다니는 도서관
공부하기 딱 안 좋은 분위기 (좋다는 뜻)

작품 $ext{제목: 황금빛 액체 시계}
그냥 눈만 아픈데 계속 보게 됨
나중에 또 이런 이상한 거 있으면 가져올게요. 안녕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