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뭉뭉이의 사고뭉치 일기

우리 집 강아지는 맨날 사고만 쳐요. 진짜 힘들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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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 같아서 보기 싫음

요즘 인터넷만 켜면 다 광고 같아서 진짜 짜증 나거든... 클릭하자마자 물건 팔려고 하는 거 보면 좀 정떨어짐. 근데 이건 그냥 지나치기 아까워서 가져와 봄. 그냥 눈 호강용이니까 편하게 봐줘.

유리로 만든 딸기
작품 제목: 유리로 만든 딸기

작품 제목: 유리로 만든 딸기
이거 진짜 먹을 수 있는 건가 싶음. 너무 투명해서 신기해.

전구 속의 작은 숲
작품 제목: 전구 속의 작은 숲

작품 제목: 전구 속의 작은 숲
이런 거 보면 마음이 좀 편안해지는 듯. 귀엽지 않냐?

꽃잎과 함께하는 순간
작품 제목: 꽃잎과 함께하는 순간

작품 제목: 꽃잎과 함께하는 순간
좀 과한가? 근데 화보 느낌 나서 예쁘긴 하네.

흐르는 은빛 조각
작품 제목: 흐르는 은빛 조각

작품 제목: 흐르는 은빛 조각
질감이 진짜 미쳤음. 만지면 차가울 것 같아.

떠다니는 꿈의 섬
작품 제목: 떠다니는 꿈의 섬

작품 제목: 떠다니는 꿈의 섬
그냥 멍하니 보게 됨. 현실 도피하고 싶을 때 딱임.

마법이 시작되는 도서관
작품 제목: 마법이 시작되는 도서관

작품 제목: 마법이 시작되는 도서관
약간 판타지 영화 주인공 된 기분? 분위기 대박임.

색채의 소용돌이
작품 제목: 색채의 소용돌이

작품 제목: 색채의 소용돌이
마지막은 그냥 화려하게 끝냄. 눈 아프니까 그만!

그냥 지나가다 생각나서 올려봤어. 다음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올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