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뭉뭉이의 사고뭉치 일기

우리 집 강아지는 맨날 사고만 쳐요. 진짜 힘들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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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지나가다 봄

요즘따라 자꾸 눈에 띄는 장면들이 있더라고요. 특별한 건 아닌데, 그냥 지나가다 우연히 마주친 것 같은 느낌이라서... 혼자 보기엔 좀 아까운 것 같아 몇 장 가져와 봤어요.

진주 비가 내리는 거리
작품 제목: 진주 비가 내리는 거리
구름 위를 떠다니는 거대 곰 인형
작품 제목: 구름 위를 떠다니는 거대 곰 인형

작품 제목: 구름 위를 떠다니는 거대 곰 인형

이건 진짜 몽글몽글하지 않나요?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아요.

숲속의 빛나는 나비와 소녀
작품 제목: 숲속의 빛나는 나비와 소녀

작품 제목: 숲속의 빛나는 나비와 소녀

갑자기 이런 분위기가 보고 싶더라고요. 약간 신비로운 느낌?

유리병 속의 작은 장난감 세계
작품 제목: 유리병 속의 작은 장난감 세계

작품 제목: 유리병 속의 작은 장난감 세계

이건 진짜 작고 소중해서 깨뜨릴까 봐 무서워요...

네온 꽃밭을 걷는 여인
작품 제목: 네온 꽃밭을 걷는 여인

작품 제목: 네온 꽃밭을 걷는 여인

색감이 너무 화려해서 눈이 좀 아픈 것 같기도 하지만, 그래도 예쁘긴 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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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 제목: 진주 비가 내리는 거리

비가 이렇게 예쁘게 내리면 매일 나가고 싶을 것 같아요.

구름 위에서 책 읽는 소녀
작품 제목: 구름 위에서 책 읽는 소녀

작품 제목: 구름 위에서 책 읽는 소녀

이런 곳에서 낮잠 자면 진짜 꿀잠 잘 수 있을 듯!

빛나는 이끼가 덮인 놀이터
작품 제목: 빛나는 이끼가 덮인 놀이터

작품 제목: 빛나는 이끼가 덮인 놀이터

약간 쓸쓸한데 또 신비로운 느낌이라 마음에 들어요.

그냥 지나가다 발견한 것들이라 별거 없지만, 가끔은 이런 상상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. 다음에 또 예쁜 거 있으면 가져올게요.